셋업 설명 보충

아래 내용은 영상이 됐든 그림이 됐든 뭐든 만들어서 보충할 내용입니다. 아이디어 안나오고 일이 많으면 그냥 글만 붙일수도 있습니다(….)


셋업은?

셋업은 보통 한 번 눕힌 상대를 일어날 때 또 때리기 위해 쓰는 여러 행동의 조합을 말합니다. 내가 행동이 가능할 때부터 상대 기상까지 걸리는 시간을 정확히 잴 ‘설명서’가 있다면 ‘정셋’, 스톱워치로 재듯 감으로 쓰면 ‘감셋’이라고 부릅니다. 대부분 타격을 기상에 겹치지만 기본잡기나 커맨드잡기를 겹치기도 합니다. 그러나 대개는 굳이 분류하지 않고 ‘셋업’으로 묶어 부릅니다.

 

셋업쓸 때 고려할 점?

뒤이어 설명하겠지만 다운된 상대는 제자리, 뒤낙법 또는 낙법을 하지 않는 것으로 기상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제자리 낙법/뒤낙법/낙법없을 때 잡는 셋업이 각각 존재합니다. 낙법을 하지 않는건 비교적 드물기 때문에 평소엔 제자리/뒤낙법 셋업 정도만 대비하면 되고 일부는 양 낙법을 모두 잡는 셋업도 있습니다.

 

셋업은 어떻게 찾나?

트레이닝에서 더미의 낙법을 원하는 대로 설정하고, 기상시 3F 기술을 내밀도록 녹화해서 설정해서 준비를 마치면 특정 기술로 상대를 눕힌 후 이것저것 시험하면서 찾을 수 있습니다.

유튜브에서 캐릭터이름 setup으로 검색해서 익히거나

FAT 어플의 Oki calculator(기상공방 계산기, 사용법링크)를 이용하면 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.

 

셋업을 막으려면?

다운될 때 매번 같은 낙법만 쓰지 말고 낙법의 종류를 바꾸면 공격자의 타이밍을 흐릴 수 있습니다.

그래도 셋업이 걸릴 것 같으면 일어날 때 가드(타격셋업), 잡풀(기본잡기셋업), 백대시, 백점프(커맨드잡기 셋업) 중에서 고르면 된다. 경험에 따르면 가드만 해도 셋업은 잘 막을 수 있고 커맨드잡기 캐릭터(장기에프, 라우라 등)와 만나면 그때 백점프같은걸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항목은 *(으)로 표시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