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전횟수는 배신 안합니다.

어느 정도 격투게임을 즐기면 실력에 욕심이 날 수 있습니다.

혹은 한 캐릭터만 하다가 다른 캐릭터를 해볼 수 있습니다.

 

 

한 캐릭터를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려면 그 캐릭터가 가진 특징을 잘 알아야합니다.

그러려면 이 캐릭터로 해도 되는거 하면 안되는걸 잘 알아야합니다.

이렇게 저렇게 만지다보면 꼭 어색한 움직임들이 있습니다.

그런 부분을 쳐내는거죠.

반복되면 필요한 움직임만 남게됩니다.

 

그래서, 어느정도 대전횟수가 쌓이기 전 까지는 승률과 실력에 대해 속단할 수 없습니다.

억지로 붙잡지 않아도 좋습니다.

 

그냥 즐기세요.

시간이 지나면 화면을 보지 않고도 마음가는대로 캐릭터를 다룰 수 있을겁니다.’

 

 

격투게이머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.

 

 

대전횟수가 늘어나면 뭐가 좋나요? (1, 링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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